
안녕하세요.
(주)더루프씨앤엠입니다.
2014년 창업 이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들과 함께하며
온라인 디지털마케팅이라는 시장 안에서
많은 변화를 직접 경험해 왔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플랫폼, 끊임없이 바뀌는 알고리즘,
그리고 매일 새롭게 등장하는 광고 방식들 속에서
저희는 한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광고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
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많은 광고 대행사들은 광고를 ‘운영’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브랜드의 방향성과
광고주의 철학은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비를 사용하는 것에만 집중하거나,
정해진 틀 안에서 반복적인 광고를 집행하고,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시장 탓,
플랫폼 탓으로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광고주와의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광고주는 사업을 걸고 있지만 대행사는
단순 업무처럼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짜 마케팅은 단순히 광고를
세팅하는 일이 아닙니다.
광고주의 고민을 이해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같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더루프씨앤엠은 어떻게 일할까요?
끊임없이 생각하고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자신 있습니다.
더루프씨앤엠은 어떻게 일할까요?
광고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이유를 찾고, 다시 분석하고,
새로운 방향을 고민합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광고주와 함께
답을 찾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더루프씨앤엠이 더욱 생각하는 것?
광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광고주의 운영 철학은 무엇인지,
어떤 방향을 꿈꾸고 있는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와 같은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좋은 마케팅은 절대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뻔한 광고를 운영하는 회사가 아니라
광고주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함께 방향을 고민하는 팀이 되고자 합니다.
광고를 잘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넘게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성실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실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014년 창업 이후
광고주분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바로 ‘성실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엄청나게 화려한
회사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광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
약속을 지키는 회사,
끝까지 책임지는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광고주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이유도
결국
성실함과 신뢰였다고 생각합니다.
더루프씨앤엠이
생각하는 마케팅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마케팅이라는 영역은 브랜드의 광고를 대신 운영하는
일로 봐서는 안 됩니다.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광고주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봐야 됩니다.
그런 의미를 깊이 알고 있는 더루프씨앤엠은
광고주와 동반 성장하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성실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여
쉽게 포기하지 않는 태도로 광고주의 브랜드를 보다 깊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성실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여
쉽게 포기하지 않는 태도로
광고주의 브랜드를 보다 깊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단순한 ‘광고 대행사’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